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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발 확실히 받은 고모는 색녀~~ 

고모가 우리 집으로 왔다. 잠깐 다녀가는게 아니고 오랫동안 우리집에 있겠단다. 도저히 고루한 
부모님과는 한집에서 못살겠다나? 그래서 독립을 할라니깐 학원선생하는 고모 돈도 없고 혼자살기도 
좀 그런지 큰 오빠의 집으로, 즉 우리집으로 거처를 옮긴것이다. 고모의 성격을 아는 아버지와 어머니는 별 저항하지 못하고 승낙을 하고 말았다. 덕분에 이집에 고명아들인 나는 내 방을 빼앗기고 골방으로 
이주하게 되었지만…쯥~~

울 고모에 대한 소개를 하자면…나이는 36살에 노처녀중 노처녀다. 내 관점에는 얼굴도 보통이상이고 
신체조건도 그럭저럭 매력있지만 결혼을 못했다. 워낙이 성격이 까다로와 견딜 남자가 없어 그러리라 
예상하고 있지만 확인할길은 없다. 전해오는 전설에 의하면 20대에 사귀던 남자가 암으로 죽어 수절을 
하고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도 흘러나오지만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학원에서 피아노를 가리키고 
무척이나 성격이 섬세한데다가 날카롭다. 나는 그마저도 노처녀 히스테리 증세로 생각하고 있다. 다른 
고모들은 조카를 무척이나 이뻐하고 용돈도 많이 준다는데 울 고모는 조카를 못 잡아먹어 안달이다. 
그래서 난 고모가 우리집에 머무는것에 대해 많은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맞아죽을까봐 말은 
못해도…

“이게말야 물에 타서 먹기만 하면 뾰옹 가는 약이야. 아주 끝내준데…”
학교에서 동수가 약봉지를 하나 꺼내들고 자랑을 했다. 동수형은 동네에서 소문난 바람둥이에 
날나리인데 동수형이 여자들 꼬실 때 쓰는 상비약을 동수놈이 몇 개 슬쩍해서 가지고 왔나보다.

“거짓말 마! 임마.. 설마 그럴라구…”
“아냐..짜샤…울 형이 그러는데 이걸 여자가 먹으면 눈이 요상해지면서 혼자서 고통스러워 하면서 
미친데…그러다 남자한테 달려들고…”
“정말이야?”

나는 동수의 말의 반은 뻥이리라 생각했지만 전에 테레비에서도 본적있고 해서 그 약이 탐이 났다. 
언젠가 나도 그런 약을 쓸일이 있을 것 같아서.. 그래서 난 동수에게 내가 아끼는뽀르노 CD를 두장 주고 그 약을 입수했다.

“창건아!! 창건아!!”

저녁을 먹고 컴퓨터로 성교육을 할까 하고 준비하는데 갈라지는 이모의 목소리가 들렸다. 나는 
씹퉁거리며 이모가 있는 방으로 갔다. 이모는 바닥에 배를 깔고 두다리를 까딱거리며 책을 보고 있었다.

“창건아…고모 심부름 좀 해주라…”

그럴줄 알았다.

“뭔대요?”
“너 편의점가서 스타킹좀 사와라. 내일 신을 스타킹이 없다…”

고모는 몸을 일으켜 지갑에서 천원짜리 두어장을 꺼내 내밀었다. 아~~ 젠장…

“아참…그런건 좀 고모가 좀 해요? 다 큰 조카한테 스타킹 심부름이 웬 말이에요?”

나는 어줍잖은 반항을 했지만 조금의 망설임없이 날라오는 고모의 주먹…

“야…임마…내 눈에는 넌 아직 애기야… 빨리 가 사와. 커피색 팬티스타킹으로…”

나는 결국 고모의 주먹에 머리를 쓰다듬으며 편의점으로 향했다. 고모가 온 뒤로 항상 이렇게 머슴처럼 
부림을 다니는 내 처지가 불쌍했다. 어떻게 하든 고모를 한번 골탕을 먹이고 싶은데…쯥

“아아!!! 그래…. 그 약!!!”

나는 순간 아까 동수에게 받은 주머니의 약을 꺼내 보았다. 동수의 말이 사실이라면 이 약이 고모를 골탕먹이는데 쓰일수 있으리라…게다가 오늘은 부모님이 출타중이어서 우리 둘뿐이니….크크크~~ 나는 
약봉지를 손에 꽉 쥐고 횡하니 편의점에 갔다가 스타킹과 맥주를 한병사서 집으로 돌아왔다. 오늘밤 내 
앞에서 고통에 떨 고모를 상상하니 발걸음이 너무도 가벼웠다.

나는 집에 도착해 맥주를 컵에 따르고는 그 안에 약을 넣었다. 분말가루가 노란 맥주안에서 퍼지는 
모습이 보였다. 곧 맥주는 평상시 모습으로 돌아와 있었다. 나는 맥주 두잔을 손에 들고 고모방으로 
들어갔다.

“어? 웬 맥주야?”
“고모랑 한잔 할라고 준비해왔죠…고모가 심심한거 같아서…”
“너 술도 마시니?”
“에이 무슨 맥주가 술이예요? 음료수지…거 늙은이 같은 말 하지말고 한잔해요. 좋잖아요. 다 큰 조카
하고 맥주한잔!!!”
“그러자….그러지 않아도 목이 칼칼했는데…”

됐다…미끼를 고모가 물고야 말았다. 나는 약을 탄 잔을 고모에게 전달하고는 쨍 소리를 내고 건배를 
했다. 고모는 정말 목이 말랐는지 2/3정도의 맥주를 단숨에 들이켰다. 나도 반정도를 마시고 캬아~~ 
소리를 냈다.

“시원해서 좋으네…짜식이 고모의 목마름을 다 알아채고…다 크긴 다 컸네..”

고모는 기분이 좋은지 내 궁둥이를 탁탁 치며 웃었다. 나는 그런 고모를 곁눈질로 어찌 변하나 
살펴보았다. 곧 고모는 나머지 맥주까지 다 비우고 테레비를 보고 있었다. 나는 계속 고모가 보던 책을 
보는척하며 고모를 주시했다. 

“아후…그런데 왜 이렇게 덥지? 창건아 너도 덥니?”
“아뇨…더워요?” 
“왜 이렇게 덥지? 이상하네…”

고모는 연신 부채질을 해 대더니 입고있던 난방을 벗어버렸고 그 안에 입고있는 노란색 쫄티가 드러났다. 평소 옷을 남자처럼 펑퍼짐하게 입어 몰랐는데 딱 붙은 쫄티를 입은 고모의 젖가슴은 무척이나 굴곡이 
깊었다. 그리고 사회생활을 해 그런지 그 나이에 흔한 똥배는 그리 나오지 않은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넌 니방 안가니?”
“아이참….혼자 있기 무서워서 그래요. 이 책만 좀만 보고 갈께요”

고모는 옆의 내가 걸리는지 자꾸 눈치를 줬지만 고모의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봐야하는 나는 그냥 
개겼다. 고모는 침대에 등을 기대고 웬지 안절부절 못하고 끙끙거리는듯 했다. 자꾸 엉덩이를 좌우로 
들썩이고 몸을 비비꼬고… 그러더니 나에게 신경질적으로 소리를 쳤다.

“얌마!! 너좀 나가아!!! 고모 좀 혼자 있자”

나는 좀더 개기고 앉아 있고 싶었지만 고모의 신경질에 어쩔수없이 밖으로 나와 방으로 들어갔다. 방에 
들어가 아까 못한 성교육 화면들을 돌려보는데 자꾸 고모방에서 어떤일이 벌어지고 있는지가 궁금해 
견딜수가 없었다. 그래서 난 다시 고모의 방으로 가 일단 방문에 귀를 대 보았다. 안에서는 테레비소리와 함께 괴상한 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아흐흑…아아….아아흑…..어떻게,,,,,어떻게 해에……아앙”

고모의 목소리였다. 우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것같기도 하고…. 나는 살짝 문을 열어 안의 상황을 보았다. 침대옆에 비스듬이 누워있는 고모가 보였다. 고모는 무척이나 괴로운듯 몸을 좌우로 비비돌리며 어쩔줄
몰라 하고 있었다. 게다가….허걱!!!! 고모를 자세히 보니 고모의 노란 쫄티가 위로 말려 올라가 고모의 
봉긋한 젖가슴이 드러나 있고 고모의 손은 반바지 틈으로 들어가 있는게 아닌가? 고모는 눈을 질끈 
감츤채 자기의 바지속을 쓰다듬으며 몸을 뒤척이고 있었다.

“으으으흠….아하아아~~~아아~~어떻게해에……아하아아…..아아~~” 

나는 순간 고모가 아픈것같다는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안으로 들어가 고모를 흔들었다. 고모는 거슴치례한 눈으로 나를 보더니 바지안에 들어갔던 손을 빼내고 민망한지 나에게 소리쳤다.

“너 왜 들어왔어? 나가!! 나가아!!” 
“아니….고모가 아픈거 같아서….괜찮아요? 나 나가도?”

고모의 나를 보는 눈동자가 흔들리는 것 같더니 아까의 날카로운 목소리와 딴판인 목소리로 나에게 
말했다. 내 손을 잡으며…

“아..아니…고모가 좀 아프니깐 잠깐만 내 옆에 있을래?”

나는 고모 옆에 주저앉았다. 고모의 쫄티는 아직 밑으로 내리지도 않아 눈앞에 봉긋한 젖가슴과 건포도 
같은 젖꼭지가 눈앞에서 흔들거리고 있었다. 나는 얼른 눈을 피해 고모를 쳐다보았다.

“창건아…고모가 지금 가슴이 너무 아파…이상해…. 고모 가슴좀 빨아줄래?”

나는 뜻밖의 고모의 제안에 깜짝놀라 고모의 얼굴과 젖가슴을 번갈아 바라보았다. 고모는 그런 나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괜찮다는듯 고개를 끄덕였다. 내가 그동안 얼마나 젖가슴에 대한 동경을 갖고 
있었는데….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고개를 고모의 젖가슴으로 숙여 부드러운 젖둥이사이에 얼굴을 묻고 
좌우로 돌려보았다. 부두러운 젖살결이 가볍게 내 얼굴을 터치하며 흔들렸다.

“아항아아앙….아아….아아앙”

고모는 나의 얼굴이 젖가슴과 부딫치자 작은 신음을 뜨겁게 내뱉었다. 나는 왼쪽 젖가슴에 입술을 대고 
아래부터 애무해나갔다. 고모는 다시 손을 자기의 바지안으로 집어넣고는 더욱 신음을 내질렀다.

“아하앙….아아…..거기…..아하앙앙…..아앙…..쎄게….좀,,,,,아앙”

나는 나의 입술이 젖무덤을 모두 애무한 뒤 입을 크게 벌려 젖퉁이를 입에 넣었다. 고모의 부드런 
젖퉁이가 나의 입안에 스폰지처럼 압축되어 들어왔고 나는 넓은 혀로 젖가슴의 표면을 부드럽게 
문질렀다. 그리고 딱딱해진 젖꼭지는 혀를 날카롭게 세워 살랑살랑 간지럽혔다.

“아아아앙앙,,,,아앙,,,,창건아아…간지러어….아하아하아앙….아앙앙…어떻게해에…”

나는 오른쪽까지 고모의 젖가슴을 입술과 혀로 만져주고선 마지막으로 젖꼭지를 세차게 빨아주었다. 
고모는 자지러지며 몸을 틀었다. 고모의 반바지는 어느새 무릅으로 내려갔고 고모의 손은 레이스 가득한 팬티안 보지무덤안에서 꿈지럭대고 있었다. 고모는 정신이 없는듯 마구 몸을 휘돌렸다.

“아아흥….창건아아….나좀….나좀…..어떻게 해주어…..응?응?”

고모는 머뭇거리는 나의 머리를 잡고는 자기의 팬티쪽으로 이끌었다. 그리고는 자기의 손으로 팬티를 
반쯤 내리곤 다리를 살며시 벌렸다. 나는 고모의 보지털덤플을 손으로 헤치고 안의 보지살에 살짜기 입을 맞추었다. 비릿하니 생소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고모는 입을 댔다가 잠시 고개를 든 나의 머리를 붙잡고 다시 아래로 내렸다. 보지덩쿨속으로 나의 얼굴이 박혔다. 나는 팬티를 마저 아래로 내리고 두 다리를 
V자로 벌리고는 이미 습해져있는 고모의 은밀한 조개살을 입으로 빨아보았다.

“쯔으읍…쯥쯥”
“아악….아앙아앙…..창건아아…..아아앙앙…..”
“쭉쭉~~~~쭈우욱욱~~쭉쭉”
“엄마아~~~하앙하하앙…….아앙….음음으으으응~~~~”

고모는 양다리를 허우적거리며 내가 조개살을 빨고 씹을때마다 몸부림을 쳤다. 아예 이젠 고모의 
두다리가 나의 몸을 포박묶듯 엑스자로 감아 내가 움직이지 못하게 했다. 보지무덤은 나의 입에서 나오는 열기와 고모의 보지에서 뿜어져나오는 열기로 인해 무척이나 뜨거웠다. 계속 보지살을 빨다보니 안에서 노란 정액이 톡톡 쏟아져 나왔다. 비릿하고 신내가 뜨거운 열기속을 진동했다. 나는 더 이상 참을수 없어 다리를 풀고 밖으로 빠져나왔다.

고모는 거의 널부러져 있었다. 마치 술에 잔뜩 취한듯, 권투를 10라운드까지 뛴 선수와 같이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고모는 아직도 무언가 남아있는듯 나의 허리춤을 잡고 놓지않았다. 정말 약기운은 대단한가 보다.

“창건아….너 고모 이상하게 생각하지? 그지?”

고모는 좀 정신이 드는지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다. 나는 좀 양심의 가책을 느꼈지만 시치미 뚝 떼고 
대답했다.

“아녀…고모가 아파서 그런거니깐…난 그런 고모를 돌봐준거구…”
“고마워…창건아… 우리 오늘 같이 잘까? 고모 혼자 있음 또 아플 것 같아..”
“그래요. 내가 고모 지켜줄께요”

고모는 이불을 끌어내려 나를 옆에 눕히고 덮어주었다. 고모는 이미 나체의 모습으로 나의 옆에 누워
있었다. 나는 고모의 살결을 목에서부터 쓰다듬었다. 살이 붙은 살결이 손에 달라붙었다. 그러자 
동조하듯 고모는 나의 몸에 붙어 나의 상의를 위로 올려 벗기고는 솜털이 아직 선명한 나의 젖꼭지를 
입술로 암팡지게 빨기 시작했다. 나 역시 고모의 입공격에 몸을 비틀며 괴로워했다. 고모는 슬그머니 
손을 뻗어 나의 츄리닝안에 손을 집어넣고는 나의 자지를 잡고 쓰다듬기 시작했다. 가뜩이나 아까부터 
민감해진 자지가 고모의 손길이 머물자 금방 발딱 서 버렸다. 나는 참을수 없어 다시 몸을 일으키고 
바지를 벗어던진뒤 고모의 몸의로 올라가 자지를 비비기 시작했다. 고모도 나의 행동에 나의 몸을 
쓰다듬으며 함께 달아올랐다.

“으으응응……아이아아아이~~~~아흡아흡~~~” 
“고모…나….더 이상 못 참겠어…요”

고모는 고개를 끄떡였다. 나는 다리를 밑으로 내려 나의 발기된 좆대가리를 용광로 같은 고모의 조개
안으로 집어넣었다. 매끈한 조개살을 타고 나의 대가리는 긴 몸통을 이끌고 들어갔다. 뭐랄까? 마치 
카펫이 깔린 파티장을 들어가는 왕자처럼 나의 자지는 부드런 보지살을 타고 안으로 타고 들어갔다.

“으으흐흠…아아….아아…….아흐응응”

고모는 다시 다리를 허둥거리며 나의 자지를 받아들였다. 고모나 나나 미숙한 점이 많아 자세를 잡는데 
힘이 들엇지만 인간의 본능이어서인지 곧 안정된 자세가 만들어졌다. 다시금 고모의 다리가 앞뒤로 
움직이는 나의 엉덩이를 감싸안았다. 그렇게…그렇게…. 고모와 나는 서로를 감싸안으며 밤을 보냈다. 
고모의 방엔 밤새 나와 고모가 흩뿌린 정액들이 어지러이 널려있었고…..

아침에 눈을 뜨니 고모가 이미 옷을 입고 방안에 흩뿌려진 정액들을 닦아내고 있었다. 무척이나 황망한 
모습으로….나는 부시시 일어나 팬티를 입고 앉았다.

“너….니네 엄마한테 말할꺼지…”

다시 어제의 표독스런 고모의 목소리로 돌아왔다. 나는 천장을 보고 말했다.

“봐서요….봐서….”

고모의 얼굴이 좀 일그러지더니 곧 부드러운 음성으로 나에게 말했다.

“창건아…절대로 니네 부모님한테 말하면 안돼….알았지?”
“봐서 할께요….나도…좀 정리좀 하고…”

나는 세수를 할셈으로 밖으로 천천히 나갔고 뒤에 남아 정액을 닦는 고모의 혼자말이 들렸다.

“어휴….내가 왜 어제 그런거지? 맥주 한잔에 취한것도 아니구….어흐흐”

나는 이제 고모가 우리집에 같이 있어 너무 좋다. 그리고 가끔씩 밤이면 고모의 방에서 같이 잠을 
자곤한다.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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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7 은선이의 두 형부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2 915
13016 재희야 네 아빠가 누구니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2 1095
13015 아빠의 아내가 된 딸의 이야기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2 1333
13014 오촌 아줌마와 마누라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2 1448
13013 삼촌에 이어 외삼촌까지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2 1102
13012 낮에는 시아버지 밤에는 남편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2 1201
13011 증오의 대상이었던 아빠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1 1335
13010 그녀는 떡집 아가씨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1 1154
13009 콜라텍에서 만난 마누라와 딸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1 1391
13008 나이트클럽 여자의 선물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1 1212
13007 무서운 십대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1 1234
13006 버버리 길순이의 죽음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1 963
13005 도발적인 장모님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1 1677
13004 비밀 아내의 임신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1 1503
13003 무인도 2주 그 1년 후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1 1255
13002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였다.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1 1154
13001 창녀와 노신사의 죽음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1 856
13000 처제의 덧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1 1365
12999 예기치 못한 근친상간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1 1489
12998 형부의 장난감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1 1027
12997 쌍둥이의 마누라 바꿔치기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1 1064
12996 초등학생 좆이라고는.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0 2015
12995 한 여인의 세 번 진 꽃잎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0 1169
12994 쫓겨난 누나와 그 후유증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0 1341
12993 비오는 날이면 바쁜 노가다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0 1749
12992 위장 결혼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0 1237
12991 누나의 자장가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0 1294
12990 여동생 돌리기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0 1109
12989 친구의 아내와 딸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0 1357
12988 이국에서 보내온 경험담 및 들은 이야기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0 1269
12987 추억으로 가는 겨울 여행에서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0 968
12986 사돈처녀와 안사돈 비비고게시판지기 2017.07.1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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